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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L, 트레져스클럽과 손잡고 NFT 사업 본격 시동!

2022.04.29

SLL, 트레져스클럽과 손잡고 NFT 사업 본격 시동!


SLL이 트레져스클럽과 손잡고 NFT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JTBC스튜디오에서 사명을 변경한 SLL(에스엘엘)은 제작과 유통이 통합된 국내 최초의 완성형 스튜디오 모델이다.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주목 받고 있는 NFT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NFT 비즈니스를 함께 구축할 파트너로 아트 콜렉터블 NFT 전문 브랜드 ‘트레져스클럽’을 선정, 업무 협약을 맺는다. 16,384개의 제너러티브 아트 NFT가 완판이 되며 본격적인 NFT 사업을 시작한 트레져스클럽은 NFT 아티스트들과의 활발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국내 첫 3D 메타버스 갤러리 전시인 트레져스M 등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후에도 다방면으로 협업해 유명 IP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연달아 진행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SLL은 보유 IP 를 바탕으로 자체적인 세계관 구축을 목표로 하여 브랜드 NFT 를 우선적으로 발행한다. 그 후 SLL에서 제작하는 콘텐트와 관련된 NFT 가 추가적으로 발행 예정으로, NFT 소유자들에게 화이트리스트 혜택과 팬사인회 초청 등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멤버십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SLL 관계자는 “올해 2분기 내 브랜드 NFT와 콘텐트 NFT 론칭을 목표로 SLL의 IP 세계관 구축을 진행하고자 한다. 나아가 향후 트레져스클럽의 세계관 연결을 통하여 국내 최초로 세계관이 연결되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SLL의 첫 멤버십 NFT는 오는 5월 중 글로벌 최대 규모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시(OpenSea)에서 론칭하며, 클레이튼 체인을 활용해 제작 및 발행된다.